눈다래끼
– 일반적으로 포도상구균 감염에 의해 발생
– 속다래끼는 결막에 노란 농양점이 나타남
(눈을 까보면 노란염증같은게 있음 그거를 짜도 되지만 감염위험이 있어 병원가서 짜는게 좋다)
– 콩다래끼는 감염은 아니고 눈에서 분비가 안되고 안에서 뭉처 단단하게 형성
(눌러도 아프지 않고 보통 세척안한 어린이 들한테 생김)
결막염
- 알러지성 결막염
– 알러지로 인해 결막에 생기는 염증으로 충혈 가려움증 이물감등의 증상이 있다. 눈이 아프진 않음
– 항스타민제제로 해결이 가능하고 계속 놔두면 건조증이 심해져 염즘까지 더 심해 질 수 있다.
- 감염성 결막염
–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결막염증이다
– 세균성은 노랗고 딱딱한 형태의 눈곱이 생기고 충혈과 이물감이 동반
– 바이러스성은 눈주변에 노랗고 끈적한 눈곱이 많이 붙으며 눈물이 줄줄나고 가려움과 통증을 동반
– 바이러스성 결막염일 경우 약국약으로 해결 안되는 경우가 많아 병원가야함
점안액 성분
- 설파메톡사졸
– 세균 DNA합성을 억제해 항균작용
– 세균감염에 의한 결막염이나 다래끼에 사용
–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없어 바이러스성 결막염에는 사용 할 수 없다
- 글리시리진산디칼륨
– 진통, 소염 효과
- 아미노카프로산
– 충혈억제, 지혈
- 클로르페니라민
– 항 히스타민
– 녹내장 환자일 경우 사용하지 않는다
- 아미노에칠설폰산(타우린)
– 각막보호
- 크로모글리크산 나트륨(전문약)
– 알레르기 예방목적을 위해 평소에 쓰는 안약 알레르기가 심한 환자가 처방받는다
- 케토티펜 푸마르산염
– 강력한 항히스타민제, 두가지 이상의 아토피성 질환(천식, 비염등)을 가진 환자에 좋다
– 부작용으로 졸릴 수 있다.
(소아한테는 이 부작용이 적을 수 있고 단일제제라 소아용으로 많이 쓰임)
- 나파졸린, 테트라히드로졸린 염산염
– 혈관 수축성분으로 충혈을 잡아준다
– 너무 오래 사용할 경우 이 성분없이 오히려 혈관이 수축을 잘안해버리는 반동성 충혈이 일어날 수 있어 증상이 완화 될 경우 사용을 멈춘다(5~6일 사용후 개선이 없을 경우는 안과 방문)
– 녹내장 환자의 경우 안압을 상승 시킬 수 있어 사용X
산도톱쿨점안액, 신폴에이점안액, 클로안에스큐점안액
- 설파메톡사졸(항생), 글리시리진산(진통소염), 아미노카프로산(충혈억제), 항히스타민(알러지) 성분
- 가려움 다래끼 결막염 충혈등에 사용
- 다래끼 환자는 설파메톡사졸 들어 있는 제품이 1차 선택지이고 염증 배출을 위해 배농산급탕(마이노신), 소염 진통제(탁센같은) 같이 복용시 효과가 좋다
- 뭉친다래끼 풀어주기 위해 온찜질도 같이 한다
- 평소 다래끼가 자주 반복되는 사람은 눈 주변 청결, 분비물 제거 위해 눈가를 자주 닦는게 좋다(블레파졸, 오큐시스, 오큐소프트 같은 제품 사용)
cf) 눈찜질
- 온찜질 – 다래끼, 안구건조증
- 냉찜질- 알러지성 결막염, 바이러스성 결막염
- 결막하출혈(핏줄터진거) – 냉찜질후 온찜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