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구건조증과 인공눈물

눈이 건조해지는 경우

  • 눈물막 증발을 막아주는 지방성분의 결핍
  • 눈꺼풀 이상으로 안구표면이 노출되는경우
  • 갑상선기능 저하증(눈물생성감소), 항진증(눈물 증발이 증가)
  • 라식, 라섹수술
  • 장기간 렌즈사용
  • 환경적 요인(스트레스, 스마트폰 장기간 사용 등)

안구건조증과 염증

– 눈물이 감소하거나 과증발 되어 눈물의 삼투압이 높아지게 되면 염증반응 유도가 일어나 안구표면 상피세포들이 손상이 되고 눈물층이 불안정하게 되어 더 건조해진다. 그래서 안구건조증은 염증치료도 같이 필요하다.

안구건조증과 호르몬

– 에스트로겐은 결막상피세포 성숙, 눈물샘의 파괴 억제,눈물 분비를 증가시키는 안드로겐 억제해 눈물분비를 조절한다

– 폐경, 임신, 수유 등으로 안드로겐이 감소하면 눈물분비가 낮아져 안구건조증이 생기거나 심해질 수 있다.

인공눈물 성분

  • 히알루론산(전문의약품)

– 윤활제와 완충역할을 하고 이물감이 없고 점도가 높다.

– 접촉각이 감소해 렌즈 사용자가 사용해도 이물감이 없다.(0.1%까지만 그 이상은 렌즈 사용X)

(고농도 사용시 렌즈에 붙어 시야가 흐려질 수 있고 결정화되면 각막 상처로 줄 수 있어 사용안하는게 좋다)

  • CMC(카르복시메칠셀룰로오스)

– 약국에서 제일 흔하게 볼 수 있는 인공눈물 성분으로 윤할제와 완충역할을 한다.

– 하지만 접촉각이 증가해 렌즈사용자일 경우 사용시 이물감이 느껴 질 수 있다.

  • 전해질 성분(염화나트륨, 염화칼륨, 등등)

– 눈물의 성분과 비슷하게 구성해 묽은 눈물을 넣어 삼투압을 낮추는 효과를 지닌다.

– 지속력이 너무 낮아서 자주 넣어줘야 한다

  • HPMC(히프로멜로오스)

– 보습력 강화 하는 성분

– 접촉각 감소로 렌즈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인공눈물

  • 콘드로이친 설페이트

– 단일 성분으로는 안들어 있고 추가 성분으로 구성

– 점액다당체로 점착성 탄력성이 있어 윤할제 역할을 한다(히알루론산 같은 역할)

– 백내장 수술시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

  • 카보머

– 합성 고분자로 겔타입으로 나옴

– 건조증이 너무 심한 사람이 사용( 라식 라섹받은 사람이 많이 사용)

– 인공눈물과 같이 사용하면 더 좋다

  • PDRN

– 인간 DNA염기와 매우 유사해 각막, 결막에 영양을 공급해 미세손상을 개선

– 눈물을 보충 하는건 아니라서 건조증자체를 해결하진 못하고 너무 비싸다

  • 디쿠아스 점안액3% (전문의약품)(diquafosol)

– 결막상피세포, 술잔세포막에 작용해 실제로 눈물을 생성을 도와주는 성분으로 최근 안과에서 처방이 많이 되는 성분이다

– 처음 넣었을때 작열감이 있을 수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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