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 임산부 중 80퍼센트가 입덧을 경험한다는 입덧은 흔한 증상으로 임부 우울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. 디클렉틴은 항히스타민제와 비타민B6(피리독신) 성분의 안전한 입덧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.
성분
- 독시라민숙신산염(항히스타민제) – 히스타민 H1 수용체를 차단 구토 중추의 자극 완화
- 피리독신(vitB6) – 기전은 명확하진 않으나 메스꺼움 및 구토에 대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됨
복용법
- 첫째 날 취침 전(공복)에 2정 복용
- 둘째 날 증상이 완화 됐다면 첫째 날과 같이 취침 전(공복)에 2정 반복 복용
- 둘째 날 증상이 지속 된 경우 첫째 날과 같이 취침 전(공복)에 2정 복용 후 셋째 날 아침(공복)에 1정 취침 전(공복)에 2정 복용 후 조절 되면 똑같이 하루 3정 반복 복용
- 3정으로도 완화가 안된다면 하루 4정 공복에 아침 1정, 오후 1정, 취침 전 2정 복(하루 최대 4정)
복약상담
- 자기 전에 먹는 이유 – 입덧이 보통 아침에 발생빈도가 높아 자기 전에 복용해서 아침에 효과가 나타나게 하기 위해
- 공복에 먹는 이유 – 음식물과 복용했을 경우(식후) 약의 흡수가 감소되거나 작용이 지연될 수 있다.
- 항히스타민 제제로 졸릴 수 있어 운전은 피하는 게 좋다.
- 알콜이나 중추신경억제제 병용하는 경우 강한 진정효과로 낙상이나 심각한 졸음이 올 수 있다.
- 항히스타민제제와 항콜린제제를 복용 중이라면 병용금기 보통 알러지약이나 코감기약에 들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