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렌즈 아이드롭 종류
1. 성분
-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염화나트륨과 염화칼륨은 실제 눈물과 비슷하게 만들어 자극을 최소화
- 포도당은 눈에 영양공급을 해줘 피로도를 줄여준다.
- 쿨과 쿨하이의 경우 멘톨이 첨가되어 청량감을 추가 했다.
- 아이스는 가장 최근에 나온 상품으로 청량감 강한걸 찾는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 졌는데 쿨하이보다 멘톨함량이 3배나 높아서 처음 쓰시면 청량감이 너무 강해 아프다고 느낄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. 또한 보습성분인 콘드로이틴이 추가 되었다.
2. 용법
- 한번에 2~3방울 하루 최대 6번까지 사용가능(처음 1방울은 버리는걸 추천)
- 한번 개봉하면 1개월 동안 보관가능
3. 렌즈사용
- 렌즈 사용시 사용하면 안되는 성분은 보존제 성분인 벤잘코늄성분으로 이 성분이 렌즈에 축적되어 눈에 손상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이다.
- 아이드롭 같은 경우 벤잘코늄 대신 클로르헥시딘글루콘산염을 사용해 렌즈 사용중에도 넣을 수 있다.
1회용 아이드롭
1. 종류
- 가끔 사용해 다회용을 사도 한달안에 몇번 사용 못한다 그런 사람들은 1회용으로 사용하게 좋을 수 있다.
- 아이드롭순 같은 경우는 위에 다회용이랑 완전히 같다 보존제가 없으므로 모든 렌즈에 사용가능하다
- 아이드롭 케어 같은 경우는 충혈을 잡아주는 1회용 안약으로 나왔다. 단순 보습이 아니라 충혈을 잡는 약성분이 들어가 있어 렌즈는 같이 사용할 수 없다
나파졸린 – 눈 혈관 수축으로 충혈을 잡아준다
네오스티그민메틸황산염 –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안압을 낮춰준다
아미노카프로산 – 실핏줄 터지는걸 막아주는 지혈제
2. 용법
- 2~3방울 하루 최대 6번까지 사용가능 남은 점안액은 버린다